비타민, 영양제 성분들은 신체내에서 대사되는 과정과 장기에 주는 영향도 제각각이고 하루 권장량도 모두 다르고 사람몸상태에따라 다 다른데 단지 종류가 많다는 이유로 간에 나쁘다는 식은 정말 아무도움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그런 소리를 하려면 어떤건 어떻다는 근거라도 있어야지... 예를들어 비타민C의 경우 하루 20그램씩 매일 10년동안 먹어도 부작용 사례가 없습니다. D의 경우 혈중농도가 150을 넘어가는 경우 신장에 석회화등의 부작용을 줄 수 있는데 그렇게 먹으려면 2만IU를 매일 1년이상 먹어야 나올까말까입니다. 비타민A는 직접 먹으면 간에 독성이 있으므로 보통 전구체인 베타카로틴 형태로 먹거나 안먹는 경우 많습니다.
굳이 공제 챙기겠다면 신용카드, 현금영수증, 전통시장공제같은거 한도까지 딱딱 맞춰 쓰고 연금저축같은거 가입하고 기부금 내고 의료비, 보험료 많이내면 되는데 매년 공제방식같은게 달라져서 이거 챙길 시간에 일 더해서 돈 더버는게 낫고 그냥 안쓰고 세금 더내는게 결과적으로 남는 장사입니다. 공제 몇푼 받으려고 종교단체에 기부하실겁니까? 병원비 몇천만원 내실건가요?